뉴욕증시, 이스라엘-이란 확전에 일제히 하락 마감

2025. 6. 1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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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이란 핵 시설 공습에 이란도 피격 당일 보복 공격을 벌이면서 현지시간 13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9.83포인트(-1.79%) 내린 42,197.79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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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뉴욕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라엘의 이란 핵 시설 공습에 이란도 피격 당일 보복 공격을 벌이면서 현지시간 13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9.83포인트(-1.79%) 내린 42,197.7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8.29포인트(-1.13%) 하락한 5,976.9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5.66포인트(-1.30%) 떨어진 19,406.8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이스라엘 #이란 #뉴욕증시 #다우존스30 #SP500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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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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