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가 또 열광하고 있다...저지, 이치로의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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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가 2025 시즌 현재 이치로 스즈키의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04년 262안타)을 단 1안타 차이로 따라붙고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현재 페이스라면 시즌 종료 시점에 261~262안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페이스 계산에 따르면 261안타, 52홈런이 예상되며 이는 이치로의 262안타 기록에 단 한 발 차이로 접근하는 수치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으로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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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페이스라면 시즌 종료 시점에 261~262안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페이스 계산에 따르면 261안타, 52홈런이 예상되며 이는 이치로의 262안타 기록에 단 한 발 차이로 접근하는 수치다. 동시에 올 시즌 52홈런 예상은 홈런왕 경쟁에서도 상위권 수준이며, 장타력과 정확성 모두에서 탁월한 성적이다.
저지는 아메리칸리그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인 리드를 달리고 있다. 안타 수 98개로 타점·타율·출루율·장타율과 함께 거의 모든 주요 타격 지표에서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으로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양키스 구단 최다 안타 기록은 돈 매팅리의 238안타(1986년)이다.
1안타 차이 전망은 정규 페이스 유지 시 가능성 있는 수치지만, 볼넷과 출루 전략, 부상 등의 변수에 따라 결국 260안타 이하, 타격왕+50 클럽 진입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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