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가 또 열광하고 있다...저지, 이치로의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 '정조준'

강해영 2025. 6. 14. 0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가 2025 시즌 현재 이치로 스즈키의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04년 262안타)을 단 1안타 차이로 따라붙고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현재 페이스라면 시즌 종료 시점에 261~262안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페이스 계산에 따르면 261안타, 52홈런이 예상되며 이는 이치로의 262안타 기록에 단 한 발 차이로 접근하는 수치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으로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런 저지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가 2025 시즌 현재 이치로 스즈키의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04년 262안타)을 단 1안타 차이로 따라붙고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현재 페이스라면 시즌 종료 시점에 261~262안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페이스 계산에 따르면 261안타, 52홈런이 예상되며 이는 이치로의 262안타 기록에 단 한 발 차이로 접근하는 수치다. 동시에 올 시즌 52홈런 예상은 홈런왕 경쟁에서도 상위권 수준이며, 장타력과 정확성 모두에서 탁월한 성적이다.

저지는 아메리칸리그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인 리드를 달리고 있다. 안타 수 98개로 타점·타율·출루율·장타율과 함께 거의 모든 주요 타격 지표에서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으로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양키스 구단 최다 안타 기록은 돈 매팅리의 238안타(1986년)이다.

1안타 차이 전망은 정규 페이스 유지 시 가능성 있는 수치지만, 볼넷과 출루 전략, 부상 등의 변수에 따라 결국 260안타 이하, 타격왕+50 클럽 진입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