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이하 취급' 김민재, 희대의 배신자 등극 시나리오 떴다...사우디 이어 튀르키예 구단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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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가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그가 뮌헨서 다소 입지를 잃어버린 3명의 선수와 함께 묶이고 있다는 점은 의아하기 그지없다.
매체가 언급한 이름은 김민재를 필두로 사샤 보이, 레온 고레츠카, 킹슬리 코망으로 그간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종종 나왔던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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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가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그가 뮌헨서 다소 입지를 잃어버린 3명의 선수와 함께 묶이고 있다는 점은 의아하기 그지없다.
주로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이에른 앤드 저머니'는 1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측 정보통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뮌헨 소속 4명의 선수에 관해 문의했다"라고 주장했다.
매체가 언급한 이름은 김민재를 필두로 사샤 보이, 레온 고레츠카, 킹슬리 코망으로 그간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종종 나왔던 선수들이다.

최근 김민재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시즌 뱅상 콤파니 감독 아래에서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으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현지 다수의 매체에선 하루가 멀다고 김민재를 흔들었고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이적 시나리오를 나열했다. 그가 시즌 내내 선보인 활약과 부상을 안고도 몸을 아끼지 않았던 헌신 등을 고려할 때 이해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주로 김민재의 높은 연봉을 감당할 재력이 충분한 프리미어리그, 사우디아라비아 구단과 연결됐다. 특히 근래엔 알 나스르가 러브콜을 보냈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과거 김민재의 이적 소식을 정확히 짚은 '풋 메르카토' 소속 산티 아우나 기자는 "알 나스르가 김민재를 원하고 있다. 커리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적이다"라며 "협상은 상당 부분 진전됐다. 경기, 재정 측면에서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튀르키예 명문 구단 갈라타사라이도 러브콜을 보내는 모양이다. 다만 김민재가 갈라타사라이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페네르바체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적 성사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분위기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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