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기강 잡을 BTS의 귀환, 제이홉 콘서트서 맛본 '완전체' [★FOUC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곧,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돌아온다.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을 개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을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13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회당 2만 7000만 명을 수용하며 총 5만 4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를 마무리 짓는 앙코르 공연으로, 티켓 판매 시작과 동시에 2회차 전석 매진되며 다시 한번 인기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방탄소년단의 데뷔 기념일인 6월 13일인 동시에 제이홉 콘서트까지 개최면서 아미와 방탄소년단에게 뜻깊은 하루였다. 여기에 매년 데뷔 일을 기념하는 '2025 BTS FESTA'도 개최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제이홉, 진, 정국의 유닛 무대는 완전체 활동의 맛보기 그 자체였다. 이들은 군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완벽하면 합을 보여줬고, 향후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이홉은 "앞으로 보여드릴 게 굉장히 많다. 한 번 계속해서 가보겠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보면 볼수록 더 뭔가를 원하고, 계속 함께하고 싶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제이홉 혼자 시작한 이번 공연은 정국과 진 그리고 나머지 방탄소년단 멤버들까지 한자리에 모으며 본격 완전체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오는 하반기, 군 복무를 마친 7명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다시 만날지, 이들의 새로운 2막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뺨 6대 때린 '나솔' 10기 정숙, 징역 6개월 구형.."억울해" - 스타뉴스
- '둘째 임신' 이하늬, 볼록나온 D라인 - 스타뉴스
- "다리 얇은 거 실화?"..한혜연, 15cm 힐 신고 46kg 인증 - 스타뉴스
- '엄마 미소' 손담비 '1일 1해이♥' 사랑 가득 아침 인사 "안뇽" - 스타뉴스
- '김태현♥' 미자, 친정집 초상집 분위기..야위어진 父 장광 "하늘 무너지는 표정"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오늘(25일)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호날두·머스크·트럼프와 나란히..'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 스타뉴
-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새 브랜드 필름 공개 "다시 세상 놀라게 할 것" | 스타뉴스
- 박지훈 신드롬 조짐..'왕사남' 흥행 이어 '약한 영웅' 역주행 [★FOCUS] | 스타뉴스
- 세븐틴, 단체·유닛·개인 '슈퍼 아이돌' 활약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