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갈등 속..딸과 첫 호캉스 "한 많은 인생, 이젠 행복했으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과 첫 호캉스를 즐겼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재이를 데리고 아쿠아리움 구경을 한 후 호텔에서 식사를 했다.
박수홍, 김다예는 디저트로 나온 케이크에 불을 끄기 전, "우리 가족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어려운 일을 극복해 내고 재이를 만났다. 이제는 진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이라며 소원을 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과 첫 호캉스를 즐겼다.
13일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는 재이와 떠난 첫 호캉스 영상이 공개됐다.
박수홍은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빙긋 웃는 재이를 보며 "컨디션이 너무 좋네. 호캉스를 자주 해야겠다"라며 미소 지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재이를 데리고 아쿠아리움 구경을 한 후 호텔에서 식사를 했다. 박수홍은 재이를 케어하며 식사를 했고 "재이도 얼른 커서 같이 먹으면 좋겠다"라며 재이의 폭풍 성장을 기대했다.

잠시 후 갑자기 졸음이 쏟아진 재이는 박수홍 품에서 잠이 들었다. 박수홍은 "진짜 행복하다. 내 클론을 낳아줘서 고맙다"라며 김다예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김다예는 "후회 많은 인생, 한 많은 인생. 다시 태어났다. 지난날은 잊고 다시 태어났다"라며 장난기를 발동해 웃음을 안겼다.
박수홍, 김다예는 디저트로 나온 케이크에 불을 끄기 전, "우리 가족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어려운 일을 극복해 내고 재이를 만났다. 이제는 진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이라며 소원을 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친형을 횡령 혐의로 고소, 수년째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수, ‘에스파 표절’ 그룹 출신이었다
- 신정환 “백종원이 방송국 1년 광고비 좌지우지..액수 차 커”
- “유명 코미디언 과거가 매춘부라니”..황정혜 “가짜뉴스” 분노
- '49세' 안정환, '46세' ♥이혜원과 셋째 계획 발표 "오스트리아 '…
- 박준휘 "우진영과 불륜 아냐, 약혼자에 상처 책임지겠다"(전문)[공식]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