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초월하는 인공지능… AI가 바꿀 문명 대전환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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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20년 전 미국의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이 내놓은 '특이점이 온다'는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그는 인공지능(AI)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인간 전체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이 올 것이고, 이를 특이점(Singularity)이라고 불렀다.
최근 챗GPT를 필두로 생성형 AI가 급속히 발전하면서 인간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특이점에 대한 대중의 시각도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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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레이 커즈와일/ 이충호 옮김/ 비즈니스북스/ 3만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미국의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이 내놓은 ‘특이점이 온다’는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그는 인공지능(AI)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인간 전체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이 올 것이고, 이를 특이점(Singularity)이라고 불렀다. 그의 파격적인 예언에 대해 일부 학자들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고, 인간을 초월하는 AI 등장까지 100년 이상 남았다는 반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아득하게 느껴졌던 특이점은 이미 일부 현실이 됐다. 최근 챗GPT를 필두로 생성형 AI가 급속히 발전하면서 인간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특이점에 대한 대중의 시각도 변했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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