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지드래곤,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 위해 8억8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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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통 큰 기부를 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THE SIGNAL)'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지드래곤은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의 지속을 위해 자신이 명예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무한대(∞)를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8억8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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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워크로 전한 메시지…불완전함도 하나의 아름다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빅뱅 지드래곤이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통 큰 기부를 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THE SIGNAL)'에 참석했다.
'PEACEMINUSONE' 로고가 래핑된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타고 행사장에 도착한 지드래곤은 핑크 우주인의 에스코트를 밟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지드래곤은 지난 4월 9일에 처음 출시한 '블랙 하이볼'과 5월 27일에 두 번째로 출시한 레드 하이볼'에 이어, 자신이 직접 그린 아트워크 버전의 세 번째 하이볼을 공개했다.
이로써 블랙·레드·아트 3개의 하이볼로 이어지며 지구에 부족한 평화·감정·공존이라는 3개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갤럭시(은하계)에서 보내온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스토리가 완성됐다.
지드래곤은 세 번째 하이볼의 아트워크에서 불완전한 데이지를 각기 다른 표현과 컬러, 질감으로 그려냈고 "있는 그대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메시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각자의 결핍을 안고 함께 살아간다는 초월적 연대감을 시각화해 지구인들에게 시그널을 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지드래곤은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의 지속을 위해 자신이 명예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무한대(∞)를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8억8천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WEAVER:MÄRCH)’를 진행 중이다.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등 주요 도시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그는 오는 7월 2일과 3일 양일간 호주 시드니 무대에 오른다. 이후 멜버른을 포함한 호주 2개 도시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홍콩 등 아시아 9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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