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망언, 30년 가까이 같은 몸무게에 “키가 똑같으니까”(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6. 1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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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철저한 자기 관리로 곽튜브를 놀라게 했다.

6월 1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김강우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고등학생 때 몸무게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고"라고 김강우에게 물었다.

김강우는 "고프다. 먹는 건 버릇이다. 그걸 좀 참아 봐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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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강우가 철저한 자기 관리로 곽튜브를 놀라게 했다.

6월 1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김강우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고등학생 때 몸무게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고”라고 김강우에게 물었다. 김강우는 “그걸 유지하려고 한 게 아니라 ‘키가 똑같으니까 몸무게 변화가 없죠’라고 얘기했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그건 망언이다”라고 당황했고, 곽튜브도 “충격받았다”라고 거들며 “밤에 배 안 고프시나”라고 물었다. 김강우는 “고프다. 먹는 건 버릇이다. 그걸 좀 참아 봐라”고 조언했다. 곽튜브는 “밤에 배고프면 잠이 안 오지 않나”라고 반박했다.

밤 11시에 배가 고프면 뭘 먹냐는 질문에 김강우는 “바나나”라고 답했다. 곽튜브는 “저는 바나나 먹고 배 채울 거면 안 먹고 만다. 바나나 먹으면 기분이 안 좋지 않나. 그런 걸로 포만감을 때우는 게 기분이 안 좋다”라고 말했다.

김강우는 바나나 외에도 오이, 요거트를 추천한 뒤 “세 끼를 많이 먹지 말고 차라리 다섯 끼를 조금씩 드시라”고 조언했다. 곽튜브는 “감질나서 미칠 것 같다”라고 반응했고, 전현무도 “때려치워라”고 황당해 했다.

이에 김강우는 “힘든 스타일이다”라면서도 “저랑 한번 유튜브 하면서”라고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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