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똑 닮은 10살 아들 “나랑 같은 사이즈 옷 입어”(가오정)

배효주 2025. 6. 1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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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민정이 폭풍 성장한 10세 아들과 같은 사이즈의 옷을 입는다고 밝혔다.

6월 13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슬하에 1남1녀를 둔 '엄마' 이민정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이민정은 "아이들을 안다 보니까 어깨가 말린다"고 토로했다.

이어 10살 아들 준후를 언급하며 "준후 보면서 '언제 저렇게 컸지?' 생각이 든다. 낳은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라며 "티셔츠 사이즈도 나랑 똑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에는 (준후를 가리키며)'이민정 씨, 얘는 누구예요?' 했다. 사람들은 '애를 낳았다'까지만 아니까"라면서 "'아들이에요' 하면 "이렇게 큰 아들이 있어?'하곤 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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