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미국에 공습 사전 통보…핵무기화 징후 보여"

2025. 6. 14. 0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무기화 단계 징후가 보여 공습했으며, 이를 미국에 사전 통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3일 영상 성명을 통해 이란 핵시설 제거 명령이 지난해 11월 내려졌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에 공습을 사전 통보해 공격 계획을 알고 있었다"며 올해 4월 말 공습하려 했으나 다양한 이유로 연기됐다고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회에서 발언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무기화 단계 징후가 보여 공습했으며, 이를 미국에 사전 통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3일 영상 성명을 통해 이란 핵시설 제거 명령이 지난해 11월 내려졌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에 공습을 사전 통보해 공격 계획을 알고 있었다"며 올해 4월 말 공습하려 했으나 다양한 이유로 연기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단호하게 이란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으며, 우라늄 농축 능력을 갖출 수 없다고 말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이란 #공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