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4세' 애니, "母 정유경 '가수 말도 안 돼' 반대에 절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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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블랙 레이블의 신인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첫 챕터 'DAY 1'을 통해 음악계에 당찬 포부를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ALLDAY PROJECT'에는 'ALLDAY PROJECT - 'DAY 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다섯 멤버가 모인 'ALLDAY PROJECT'(ADP, 이하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름 그대로 하루 종일 음악과 무대를 고민하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가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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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더 블랙 레이블의 신인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첫 챕터 'DAY 1'을 통해 음악계에 당찬 포부를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ALLDAY PROJECT'에는 'ALLDAY PROJECT - 'DAY 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다섯 멤버가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다섯 멤버가 모인 'ALLDAY PROJECT'(ADP, 이하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름 그대로 하루 종일 음악과 무대를 고민하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가는 팀이다. 멤버들은 모두 각기 다른 배경을 지녔다. 어린 시절 CF 모델과 무대에 오른 경험이 있는 멤버, 힙합 문화에 매료돼 춤과 랩을 시작한 멤버, 해외에서 활동하며 K팝에 관심을 키워온 안무가 출신 멤버, 그리고 수많은 오디션을 거쳐 스스로의 길을 개척한 멤버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그룹 투애니원과 빅뱅을 동경했던 애니는 고등학교 시절 가족의 반대에 부딪혔다. 특히 보수적인 집안 분위기 속에서 '신세계그룹 4세'라는 배경은 그에게 '꿈'보다는 '책임'을 강요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대학교에 붙으면 설득을 돕겠다"는 어머니의 조건을 받아들인 애니는 치열한 입시 준비 끝에 대학 합격이라는 결과를 이뤄냈다.
애니는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더 보여줘야 했고, 하루하루가 절박했다"고 속마음을 털어왔다. 이어서 애니는 "배경보다 진심이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이제는 저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이야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기획사를 찾아오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과 춤을 갈고닦았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아이돌 그룹이 아닌, 각자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형 팀'으로, 이들이 함께 만들어갈 다음 장에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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