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마루는 강쥐' 실사판? 산책길 잔망스러운 '장꾸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태연이 웹툰 '마루는 강쥐' 속 마루를 연상케 하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2일 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산책 중에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전체적으로 어딘가 장난스러운 패션을 태연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특히 가로등 불빛 아래 잔디밭을 뛰노는 네컷 사진에서는 마치 웹툰 '마루는 강쥐' 속 신난 마루가 튀어나온 듯한 인상을 주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꽃보다 태연, 엉뚱+감성+스트릿 감성 장난꾸러기룩

(MHN 김예품 인턴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웹툰 '마루는 강쥐' 속 마루를 연상케 하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2일 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산책 중에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날 태연은 베이식한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블랙 카고 조거팬츠를 매치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허리에는 얇은 점퍼를 묶어 연출해 레이어링의 재미를 더했다.

손목에 두른 블랙 스크런치와 거꾸로 쓴 네이비 볼캡이 전체 룩의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전체적으로 어딘가 장난스러운 패션을 태연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특히 가로등 불빛 아래 잔디밭을 뛰노는 네컷 사진에서는 마치 웹툰 '마루는 강쥐' 속 신난 마루가 튀어나온 듯한 인상을 주기도 했다.
한편 태연은 최근 아시아 투어 콘서트 'The TENSE'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사진=태연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