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그렇게 욕하던 전설, 무려 5번 이혼→'38살 연하 女' 스캔들 휘말려... "개인적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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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에 대한 평가가 박했던 독일 레전드가 스캔들에 휘말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5번의 이혼 전적이 있는 로타어 마테우스(64)는 26세 모델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며 "그는 38세 연하의 새로운 연인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이후에도 마테우스는 뮌헨 주전으로 떠오른 김민재에 "그는 뮌헨의 불안요소"라며 "기대 이하다. 분데스리가에 익숙해져야만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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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5번의 이혼 전적이 있는 로타어 마테우스(64)는 26세 모델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며 "그는 38세 연하의 새로운 연인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마테우스는 2021년 다섯 번째 아내인 아나스탸사 클림코와 이혼했다. 이후 그는 26세 모델 테레사 좀머와 함께 수차례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그는 최근 유명 스키 대회에 참석해 독일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스키를 타러 왔다. 나머지는 개인적인 문제"라고 말을 아꼈다. 마테우스는 좀머와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NL) 결승전 현장에서 함께 경기를 지켜보기도 했다.
이미 독일 현지 매체도 마테우스에 좀머와 관계를 묻기 위해 취재에 나섰다. 하지만 마테우스는 '빌트'의 인터뷰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테우스는 유독 김민재를 연일 비판한 독일 레전드로 잘 알려졌다. 그는 "김민재는 나폴리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뮌헨에서 다시 선보이기 불가능할 것"이라며 "개막전에서 김민재는 불안했다. 그는 뮌헨 수준이 아니다. 나폴리에서 보여준 투쟁심도 사라졌다"고 혹평을 날린 바 있다.
이후에도 마테우스는 뮌헨 주전으로 떠오른 김민재에 "그는 뮌헨의 불안요소"라며 "기대 이하다. 분데스리가에 익숙해져야만 할 것"이라고 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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