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3사 대통합, 힙한데?" 박태환의 '불구리짬뽕' 레시피 뭐길래

김유진 기자 2025. 6. 13. 2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태환이 라면 3개를 섞어서 먹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박태환은 삼양라면의 불닭볶음면, 농심의 너구리, 오뚜기의 진짬뽕을 섞어 '불구리짬뽕'이라는 라면 이름을 내놨다.

라면이 완성되고 마지막으로 박태환은 불닭볶음면 액상 수프를 넣었다.

불구리짬뽕이 완성되고 박태환은 라면 3개를 30초 만에 다 먹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태환이 라면 3개를 섞어서 먹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대식가의 면모를 보이는 박태환.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라면 3개를 30초만에 다 먹는 박태환.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라면 3가지를 설명하는 박태환.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박태환이 라면 3개를 섞어서 먹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276회에서는 박태환이 라면 3가지를 끓이는 조합을 공개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박태환은 삼양라면의 불닭볶음면, 농심의 너구리, 오뚜기의 진짬뽕을 섞어 '불구리짬뽕'이라는 라면 이름을 내놨다.

박태환은 "저 3개 라면이 면도 다르고 소스도 달라서 조화가 잘 어우러진다"고 자랑했다.

박태환은 물 1리터를 끓인 뒤 너구리와 진짬뽕의 액상 수프를 풀고 건더기 플레이크를 넣었다. 이어 면을 굵기 순서대로 넣어서 차례대로 익혔다.

박태환은 "너구리면이 제일 두꺼워서 먼저 넣는다. 그리고 제일 얇은 불닭볶음면 면을 나중에 넣는다"며 시차를 두고 굵은 면부터 잘 풀어가며 30초씩 끓였다. 이어 제일 면이 얇은 불닭볶음면을 넣고 4분 30초를 더 끓였다.

이때 박태환은 라면의 면발을 불며 면을 더 탱탱하게 만들었다.

MC 붐은 "바람이 세게 분다"며 일반인의 2배가 넘는 박태환의 엄청난 폐활량을 언급하기도 했다.

라면이 완성되고 마지막으로 박태환은 불닭볶음면 액상 수프를 넣었다. 박태환은 "매운 것 못 드시는 분들은 마지막 수프에서 양을 조절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본 게스트들은 "너무 힙하다. 올여름 강타하겠다"며 불구리짬뽕 맛을 기대했다.

불구리짬뽕이 완성되고 박태환은 라면 3개를 30초 만에 다 먹었다.

박태환은 "면이 달라서 씹는 맛이 너무 좋다. 세 가지 맛이 다 느껴진다. 꼭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