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지막 연애 고백 "기사화되면서 멀어졌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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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마지막 연애를 떠올리며 교제사실이 기사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AI와 연애에 대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영철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 계절 정도는 기억나지 않나?"라는 AI의 질문에 "여름 아닌 겨울이었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영상에선 개그맨 김영철이 2살 연하 미모의 외국계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는 당시 기사 제목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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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마지막 연애를 떠올리며 교제사실이 기사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털어놨다.
13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청담동 집으로 찾아온 김영철 소개팅녀(연예?,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AI와 연애에 대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영철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 계절 정도는 기억나지 않나?”라는 AI의 질문에 “여름 아닌 겨울이었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더 솔직하게 말하면 기사화되면서 멀어져 버렸다. 1월 1일 날 보통 (열애)기사가 많이 터지는데 비, 김태희 씨가 사귄다는 기사 다음날 터져서 기사도 많이 묻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영상에선 개그맨 김영철이 2살 연하 미모의 외국계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는 당시 기사 제목이 소개됐다.
이어 김영철은 ‘미우새’ 소개팅 결과 역시 언급했다. 그는 “미우새에서 얼마 전에 소개팅을 했었다. 결과가 어떻게 됐을 것 같나?”라고 질문했고 AI는 “소개팅 실패했을 수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영철은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제작진은 소개팅 결과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영철은 “그건(첫 만남은) 방송용이니까 한 번 더 만나기는 했다. 식사 한 번 했고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했고 지금은 그 분도 바쁘시고 그렇게 됐다. 밥만 그냥 한 번 더 먹었다”라며 소개팅 실패 엔딩을 언급했다.
김영철은 소개팅 필승법을 물었고 AI는 “김영철은 말로 사람을 웃기려 하는데 진짜 매력은 듣는사람이 되어줄 때 터진다. 상대가 한 마디 하면 리액션은 10초, 말은 5초하라”라고 디테일하게 조언하며 김영철을 놀라게 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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