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여성 살해’ 용의자 청주 도주 가능성
류재현 2025. 6. 13. 22:00
[KBS 대구]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도주한 40대 용의자 수색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10일 대구에서 여성을 살해한 뒤 세종시 야산을 넘어 인접한 충북 청주시로 도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색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A씨는 키 177㎝가량에 마른 체형으로, 도주 당시 밝은색 셔츠에 청바지 차림에 바둑판무늬 운동화를 착용했고 다리에는 문신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류재현 기자 (ja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추천 당일 특검 지명…신속 임명 왜?
- 핵 협상 결렬 위기 틈타 ‘안보 위협’ 정밀 타격
- G7 앞두고 재계 회동…관세 대응·성장 전략 논의
- 올해 1호 태풍 ‘우딥’, 중국 남부서 북상…선원 구조·휴교령 잇따라
- 텅 빈 상가…“가장 많이 없어진 건 음식점, 화장품 가게”
- 삼성·LG 타격 불가피…미국 가전 1위 뺏기나
- 기적의 11A 좌석…여객기 추락 현장에서 걸어나왔다
- 세금 신고 앱 오류에 ‘줄줄이 가산세’…자영업자 분통
- 좌초 구축함 22일만에 진수식…김정은 “매해 두 척씩 취역”
- 김민석 ‘개인 채무·아빠 찬스’ 논란…“전액 상환·활용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