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수출 호조…2년 8개월 만에 최대치”
구병회 2025. 6. 13. 21:43
[KBS 청주]청주세관은 지난달, 충북 지역 수출액이 30억 8천 8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9.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수출액은 22년 9월 이후 2년 8개월 만에 최대치입니다.
이는 화공품 수출이 18.9% 감소했지만 반도체가 118.0% 증가한 데 힘입은 것입니다.
반면 전국 수출액은 1.3% 감소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대만이 13억 5백만 달러로 682.5% 증가했으며 중국과 미국은 5억 천 9백만 달러, 3억 2천만 달러로 각각 26.7%와 12.5% 감소했습니다.
수입은 5억 9천 7백만 달러로 3.5% 감소해 24억 9천 1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구병회 기자 (kbh999@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수위 없는 새 정부’ 국정기획위 첫 회의 “월화수목금금금” [지금뉴스]
- “쌍방향 촬영 중일 수 있습니다” 카메라 늘어난 대통령실 브리핑룸 [지금뉴스]
- ‘김건희 특검’ 민중기, 특검보 후보 8명 추천…“수사 능력 고려”
- “‘리박스쿨’ 관련 강사, 57개교에 출강”…학교 현장 점검키로
- “윤석열!” 함성에 ‘흐뭇’ 미소…“좀 보게 가로막지 말아달라” [현장영상]
- ‘계란 한판 7천 원’ 산란계협회 조사 나선 공정위 [지금뉴스]
- 김용현 전 장관 보석 석방…윤 전 대통령 특검 임명 후 첫 재판
- ‘분열의 미국’ 민주당 주의원 총격 피살…“우리는 모두 인간” 호소 [지금뉴스]
- ‘화장품 제국’ 에스티로더 회장 사망…‘립스틱 지수’ 창안도 [지금뉴스]
- 소금빵 하나에 ‘7천 원’…한국 빵값은 왜 일본보다 비쌀까 [잇슈#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