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도, 최대 250mm 장맛비...비상 1단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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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부터 제주 전역에 강풍과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제주도가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 1단계를 내렸습니다.
제주도는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저녁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20㎜로, 산지 등 많은 곳은 25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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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부터 제주 전역에 강풍과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제주도가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 1단계를 내렸습니다.
제주도는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저녁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20㎜로, 산지 등 많은 곳은 25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현장점검과 안전조치가 강화해 도로변 빗물받이와 배수로에 이물질을 미리 제거하고 붕괴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 등은 사전통제할 방침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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