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통합 유보되자 '마일리지 특별기' 투입

제주방송 강석창 2025. 6. 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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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를 통합하는 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퇴자를 맞자마자 마일리지로 탑승하는 특별기를 제주와 김포 노선에 석달간 투입하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부터 석달간 매달 3주씩 탑승객이 몰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한 특별기 54편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일리지 특별기는 김포공항에선 금토일 오후 4시대, 제주에선 금토 오후 2시대, 일요일엔 7시대에 운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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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를 통합하는 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퇴자를 맞자마자 마일리지로 탑승하는 특별기를 제주와 김포 노선에 석달간 투입하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부터 석달간 매달 3주씩 탑승객이 몰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한 특별기 54편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일리지 특별기는 김포공항에선 금토일 오후 4시대, 제주에선 금토 오후 2시대, 일요일엔 7시대에 운항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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