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에 200억원 버는 사람은 다르네…이다해, 美 L사 드레스 입고 부내 폴폴

류예지 2025. 6. 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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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핑크빛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이다해는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 L사의 트위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논현동 건물을 159억 6000만 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

또한 이다해가 참여한 중국 라이브 커머스 방송의 매출은 단 30분 방송에 200억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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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신랑수업

배우 이다해가 핑크빛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해는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 L사의 트위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해당 드레스는 고급스러운 울 혼방 트위드 소재에 입체감 있는 프린지 디테일이 더해졌다. 이다해의 여리여리한 몸을 강조한 슬림한 핏이 세련되고 단아한 느낌을 강조한다. 

신랑수업


한편 이다해는 2023년 논현동 건물을 159억 6000만 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 이다해는 이외에도 논현동에 부동산 두 곳을 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3년 고급 빌라 '논현라폴리움' 한 호실을 25억 9445만 원에 매입, 2014년 지상 2층짜리 건물을 33억 원에 샀다.

또한 이다해가 참여한 중국 라이브 커머스 방송의 매출은 단 30분 방송에 200억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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