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로번·리베리 후계자 될 줄 알았는데... 르로이 사네, 맨시티→뮌헨 거쳐 갈라타사라이행···“클럽 월드컵 16강전 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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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 사네(29·독일)가 유럽 빅리그 빅클럽 경력을 마무리한다.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는 6월 13일 "바이에른 뮌헨 측면 공격수 사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사네는 뮌헨 소속으로 15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한다.
사네는 계약상 클럽 월드컵 16강전까지만 뮌헨 소속으로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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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 사네(29·독일)가 유럽 빅리그 빅클럽 경력을 마무리한다.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는 6월 13일 “바이에른 뮌헨 측면 공격수 사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계약기간은 3년이다. 사네는 매 시즌 900만 유로(한화 약 141억 원)의 연봉에 300만 유로(약 47억 원)의 보너스 옵션 계약을 맺었다”고 했다.
보너스 옵션은 선수가 계약 기간을 충실히 이행했을 때 지급한다.



사네가 곧바로 갈라타사라이에 합류하는 건 아니다.
사네는 뮌헨 소속으로 15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한다. 사네와 뮌헨의 계약은 이달 30일까지다.
사네는 계약상 클럽 월드컵 16강전까지만 뮌헨 소속으로 뛸 수 있다.

사네는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큰 기대를 받는 선수였지만, 큰 성공을 이루진 못했다. 뮌헨에선 아르연 로번, 프랑크 리베리의 뒤를 이을 윙어로 다시 한 번 기대를 모았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한 채 튀르키예로 떠나게 됐다.
사네는 뮌헨에서 공식전 220경기에 출전해 61골을 넣었다. 2024-25시즌엔 공식전 45경기에서 뛰며 13골을 기록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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