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상이, '굿보이' 먹방러 등극 "라면 5봉 OK…남기는 거 싫어해"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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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이상이가 예상 밖의 '대식가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팀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출연했다.
이어 태원석은 "아무리 덩치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박보검과 이상이한테는 안 되겠더라"고 말했다.
배우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다양한 종목 메달리스트 출신 경찰로 변신해 한 팀으로 뭉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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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박보검과 이상이가 예상 밖의 '대식가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대성의 개인 채널에는"이 영상 보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팀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출연했다.
촬영 비하인드 토크 중 태원석은 "이번 작품을 위해 무려 20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박보검은 "식단을 철저하게 지키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태원석은 "아무리 덩치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박보검과 이상이한테는 안 되겠더라"고 말했다. 이상이는 억울해하면서도 "눈앞에 음식이 있으면 계속 먹는다. 라면을 누가 우연히 5봉지를 끓여놓으면 다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이에 박보검도 "형도 그렇고 저도 남기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이다"고 털어놨다.
한편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강력 특수팀으로 모여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 극이다. 배우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다양한 종목 메달리스트 출신 경찰로 변신해 한 팀으로 뭉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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