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 제대로 갈았다!' '역대급 스왑딜' 추진 '시즌 아웃 DF↔북런던 라이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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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라두 드라구신과 AC 밀란의 피카요 토모리와의 스왑딜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이 최근 이탈리아 복귀를 원하며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토트넘이 밀란의 수비수 피카요 토모리와의 스왑딜을 제안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토모리 역시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 경질 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새로이 부임하며 밀란에서 입지가 바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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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라두 드라구신과 AC 밀란의 피카요 토모리와의 스왑딜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이 최근 이탈리아 복귀를 원하며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토트넘이 밀란의 수비수 피카요 토모리와의 스왑딜을 제안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토트넘의 수비진은 불안정한 상황이다.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본인 역시 긍정적인 언행을 보여, 이탈이 유력해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그의 파트너 드라구신까지 말썽이다. 지난 1월 십자인대를 다쳐 시즌 아웃되며 조기에 이탈했다. 그의 예상 복귀는 10월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세리에 A 복귀를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풋볼팬캐스트'에 따르면 그의 에이전트 가브리엘레 지우프리다는 최근 밀란 보드진과 3시간에 걸친 회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구신은 세리에 A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토트넘은 이 상황을 이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밀란에서 활약 중인 토모리를 데려올 계획을 추진 중이다. 첼시 '성골 유스' 출신의 토모리는 2019/20시즌 부터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2경기 출전해 가능성을 보여준 토모리는 2021년 1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고자 밀란으로 임대 떠났다.
토모리는 임대생답지 않게 완숙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고, 당해 7월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이윽고 2021/22시즌 40경기 출전해 선발 자원으로 발돋움했다. 올 시즌 또한 준수한 플레이로 제 한몫을 다 하고 있다.

이러한 토모리에게 토트넘은 이미 한 차례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에 따르면 올 1월 토모리 영입에 합의했으나 최종 계약은 무산됐다. 주된 이유로는 첼시 유스 출신인 만큼 북런던 라이벌인 토트넘에 갈 수 없다는 것이 요지였다.
다만 밀란이 드라구신을 강력히 원하고 있는 만큼, 이 스왑딜이 다시 추진될 여지가 있다. 토모리 역시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 경질 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새로이 부임하며 밀란에서 입지가 바뀔 수도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문도스퍼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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