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지옥 훈련 시작… 유이·금새록·박주현·설인아 링 위로

김현숙 기자 2025. 6. 1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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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3종 완주로 뜨거운 감동을 안겼던 '무쇠소녀단'이 복싱 챔피언 도전기로 돌아온다.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는 오는 7월 11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시즌1에서 '무쇠적 사고'를 증명하며 감동적인 철인 3종 전원 완주를 보여줬던 유이, 박주현, 설인아가 다시 뭉치고, 새 멤버 금새록이 합류해 복싱이라는 극한의 스포츠에 도전장을 던진다.

tvN '무쇠소녀단2'는 오는 7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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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완주 이어 복싱 대회 도전… 120일 생존 훈련 돌입
초대형 타이어·스키점프장 훈련… 멤버들 괴성과 눈물 쏟아

(MHN 이주환 기자) 철인 3종 완주로 뜨거운 감동을 안겼던 '무쇠소녀단'이 복싱 챔피언 도전기로 돌아온다.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는 오는 7월 11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시즌1에서 '무쇠적 사고'를 증명하며 감동적인 철인 3종 전원 완주를 보여줬던 유이, 박주현, 설인아가 다시 뭉치고, 새 멤버 금새록이 합류해 복싱이라는 극한의 스포츠에 도전장을 던진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120일 동안 준비하는 복싱 대회 출전.

사각의 링 위에서 펼쳐지는 1대 1 대결을 목표로 멤버들은 기초 체력 훈련부터 실전 스파링까지, 한계에 도전하는 고강도 훈련에 돌입한다. 물 공포증, 자전거 공포증을 극복했던 시즌1보다 더 강도 높은 정신력과 체력을 요구하는 여정이 예고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복싱 지옥행 열차'라 불리는 훈련 현장이 담겼다.

이번 시즌의 목표가 생존인 가운데 복싱은 상대를 가격하고 버텨야 하는 체력 소모가 큰 운동인 만큼 탄탄한 기초 체력이 필수인 상황. 초대형 타이어를 뒤집고 스키 점프대를 달리는 고강도 훈련에 멤버들의 괴성이 터지고, 박주현은 "복싱이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운동 천재'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의 단장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의 안면을 정면으로 강타하는 순간이 포착돼 도파민을 자극한다. 격투기 전문 김동현과 함께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해 나갈 멤버들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무쇠소녀단2' 공식 포스터 역시 멤버들의 진지한 각오와 김동현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쇠적 사고'를 장착하고 복서로 새롭게 태어날 네 사람의 도전기가 이 여름,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tvN '무쇠소녀단2'는 오는 7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무쇠소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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