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이적 고민' 이강인에게 최후통첩 날린다…"결정적 제안 준비, 주전 원하면 빨리 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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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 나폴리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에게 최후통첩을 날린다.
이탈리아 매체 '아레아나폴리' 는 13일(이하 한 국시간) "나폴리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결정적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필 리프 빌링 완전 영입은 없을 것이고 스타니슬라프 로보트카와 앙드레프랑크 잠보 앙귀사의 거취 또한 불투명하다. 미드필드진이 큰 변화를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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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SSC 나폴리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에게 최후통첩을 날린다.
이탈리아 매체 '아레아나폴리' 는 13일(이하 한 국시간) "나폴리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결정적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필 리프 빌링 완전 영입은 없을 것이고 스타니슬라프 로보트카와 앙드레프랑크 잠보 앙귀사의 거취 또한 불투명하다. 미드필드진이 큰 변화를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오반니 만나 나폴리 단장은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와 협 상하고 있다. 1년 전만 해도 조건이 맞지 않았지만 지금은 이야기가 다르다. 이강인 은 정기적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고 올 시즌의 경우 시간으로 따지면 절반 정도밖에 소화하지 못했다"며 "그는 미드필더와 오른쪽 윙어를 고루 소화할 수 있고 자유자재로 왼발을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3일 "나폴리는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그가 올겨울 PSG로 이적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두 구단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4,000만 유로(약 630억 원)로 예상되는 이적료를 낮추거나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 또한 이강인 영입을 승인했다. 아레아나폴리는 지난달 30일 "만나가 다음 시즌을 대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이강인의 기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73억 원) 수준으로 데 라우렌티스가 원하는 조건을 충족한다"고 전했다.
반면 이강인은 나폴리뿐 아니라 다른 구단의 제안까지 들어보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매체 '나폴리 네트워크'는 8일 "이강인은 나폴리 이적에 큰 열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 나폴리는 그가 PSG에서 받던 연봉 500만 유로(약 79억 원)보다 더 많은 액수를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사진=Kickin' Cleat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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