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재력 스케일 달라…통장 파우치+블랙카드 공개 ('도장TV')

김예솔 2025. 6. 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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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통장 파우치와 블랙 카드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장윤정이 즉석 왓츠인 마이 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장윤정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불시 검문 왓츠 인 마이백으로 가방 속 소품을 공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검은 파우치를 꺼내더니 "이게 뭔지 아나. 통장이다. 오늘 일이 있어서 갖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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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장윤정이 통장 파우치와 블랙 카드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장윤정이 즉석 왓츠인 마이 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이렇게 대낮에 큰 도로를 걸어본 게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집순이라서 쉬는 날에는 밖에 나오지 않는다. 오늘은 마음 먹고 나왔다"라며 날씨가 좋아 술 한 잔 하러 간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단골 식당을 찾았다. 그런데 우연히 식당에서 가수 추혁진을 만났다. 미스터추 추혁진은 "군 생활을 옆에서 했다"라며 평소 종종 찾는 식당이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즉석에서 추혁진과 함께 차돌구이를 먹기로 했다. 

장윤정은 "아까 남편한테 전화가 왔다. 한 잔 하러 간다고 했더니 온다고 하더라. 내가 오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혁진은 자연스럽게 고기를 구웠고 장윤정은 "애들이 혁진이를 고기 삼촌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좋아하는 소등골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평소 고수도 못 먹는 추혁진은 등골을 맛 보고 표정이 식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혼술이 혼술 같지 않은 느낌이다"라며 행복해했다. 앞서 추혁진은 평소 장윤정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애들이 바빠지고 시간이 없어지면 내 생각이 많이 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윤정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불시 검문 왓츠 인 마이백으로 가방 속 소품을 공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검은 파우치를 꺼내더니 "이게 뭔지 아나. 통장이다. 오늘 일이 있어서 갖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또, 장윤정은 천 명에게만 발급된다는 블랙 카드를 보여줘 주위를 깜짝 놀라게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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