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강문항 인근 해상서 카이트보드 타다 표류한 60대 구조

2025. 6. 13. 20: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3일) 오후 강릉 송정해변 앞 해상에서 카이트보드를 타던 60대가 바다에 표류돼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강릉시 강문항 동쪽 5㎞쯤 떨어진 해상에서 카이트보드를 타던 60대 A씨가 바다 한가운데 고립돼 이를 본 시민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카이트보드를 타던 중 바람이 약해지자, 바다에 30여분 동안 표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안전한 해양 활동을 위해 사전 장비 점검뿐만 아니라 기상을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지훈 기자

#강릉_구조 #카이트보드 #표류사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