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제이홉 콘서트 깜짝 등장 'Seven' 무대…전역 후 첫 공식 석상 [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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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제이홉의 월드투어 피날레 콘서트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무대를 빛냈다.
정국의 깜짝 등장은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피날레 무대에 특별한 감동을 더하며, 방탄소년단 멤버 간의 끈끈한 우정과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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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제이홉의 월드투어 피날레 콘서트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무대를 빛냈다.
정국은 1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이홉의 마지막 콘서트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의 첫날 공연에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지난 11일 전역 후 단 이틀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이날 정국은 제이홉의 'i wonder... (with Jung Kook of BTS)' 무대와 자신의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을 열창하며 특유의 세련된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보컬로 관객을 압도했다. 무대 위 그는 여전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역 후 첫 활동임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또 정국은 "아미 여러분 오랜만에 만나서 좋다. 너무 보고싶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까 낯설다. 제이홉 형 무대니까 조금만 있다 가겠다"며 아미를 향한 반가움을 표했다.
정국의 깜짝 등장은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피날레 무대에 특별한 감동을 더하며, 방탄소년단 멤버 간의 끈끈한 우정과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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