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기본소득 시범지역 연천 청산면 방문

박홍구 2025. 6. 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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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대표 정책인 기본소득 제도를 시범 운영 중인 경기 연천군 청산면을 찾아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음식점과 상점을 둘러보며 주민들에게 지역 화폐를 통해 지급되는 기본소득이 실제로 매출을 늘리는 효과가 있는지, 지역화폐 결제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만나기에 앞서 김덕현 연천군수 등과 회의를 열어 접경지역의 어려움을 듣고 평화 구축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농촌 지역 주민 모두에게 1인당 월 15만 원씩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농촌기본소득 사업을 청산면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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