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국가가 보호해야 할 얼굴..“저 정도로 잘생긴 복서 없어”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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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강력한 펀치를 선보였다.
이날 대성은 '굿보이'에서 금메달리스트 전 복싱 선수 역할을 맡은 박보검에 복싱 자세를 언급했다.
박보검이 펀치를 날리기 전, 허성태는 "이게 터질 것 같다"라고 했고, 대성은 "그 정도로? 하긴 금메달리스트니까"라며 샌드백을 잡았다.
외모 칭찬이 이어지자 박보검은 쑥스러운듯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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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강력한 펀치를 선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이 영상 보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음 | TEAM 굿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대성은 ‘굿보이’에서 금메달리스트 전 복싱 선수 역할을 맡은 박보검에 복싱 자세를 언급했다. 박보검은 “요즘에는 안해서”라면서도 금방 복싱 자세를 취했고, 제작진은 “저희가 준비한 게 있다”라며 샌드백을 준비했다.
박보검이 펀치를 날리기 전, 허성태는 “이게 터질 것 같다”라고 했고, 대성은 “그 정도로? 하긴 금메달리스트니까”라며 샌드백을 잡았다. 이에 태원석은 “대성 씨 부상 조심하셔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박보검의 복싱. 모두가 놀란 가운데 대성은 “꽤 파워가 있다”라고 했고, 이상이도 “엄청 빠르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태원석은 “근데 사실 저 정도로 잘생긴 복서가 있다는 게 말이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공감한 대성 역시 “이 정도면 헤드기어 엄청 큰 거 써야 한다”라고 했고, 태원석은 “국가가 보호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외모 칭찬이 이어지자 박보검은 쑥스러운듯 고개를 저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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