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황희찬에 대놓고 최후통첩, 울버햄튼 감독 "떠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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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의 충격적인 통보다.
영국 매체' 몰리뉴 뉴스'는 12일(한국시간) "비토르 페레이라(57) 울버햄튼 감독은 황희찬에게 최후통첩을 내렸다"며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이 떠나는 게 낫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페레이라 감독은 현지 매체를 통해 "황희찬에게 1군 자리를 약속할 수는 없다"며 "다만 그가 주전 경쟁을 원한다면, 돕겠다고 약속할 수 있을 뿐이다. 다른 구단으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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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몰리뉴 뉴스'는 12일(한국시간) "비토르 페레이라(57) 울버햄튼 감독은 황희찬에게 최후통첩을 내렸다"며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이 떠나는 게 낫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주로 울버햄튼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에 따르면 구단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지난 시즌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26)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났고 핵심 레프트백 라얀 아이트 누리(24)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했다.
황희찬은 울버햄튼의 방출 명단에 올라 올여름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체는 "황희찬은 페레이라 감독이 매각하려는 여러 선수 중 한 명"이라며 "페레이라 감독 체제에서 황희찬은 단 4번만 선발 출전했다. 2023~2024시즌에는 13골을 넣었지만, 2024~2025시즌은 2골에 그쳤다"고 했다.


실제로 페레이라 감독은 현지 매체를 통해 "황희찬에게 1군 자리를 약속할 수는 없다"며 "다만 그가 주전 경쟁을 원한다면, 돕겠다고 약속할 수 있을 뿐이다. 다른 구단으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현지는 황희찬이 울버햄튼을 떠나길 원하는 분위기다. '몰리뉴 뉴스'는 "황희찬은 게리 오닐 감독이 떠난 뒤 경력이 후퇴했다"며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에게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셈이다. 다른 구단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냉철히 분석했다.
더불어 매체는 "황희찬은 뛰어난 마무리 능력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는 재능 있는 공격수"라며 "하지만 요르간 스트란드 라르센이 울버햄튼 공격을 이끌고 있다. 황희찬은 10번(공격형 미드필더)으로 뛸 만한 기술적인 면이 부족하다. 당연히 그의 자리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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