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윤석열·김건희 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수사…고발인 조사
김경호 2025. 6. 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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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국가 예산으로 고액의 캣타워를 구매한 뒤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윤 전 대통령 내외를 형법상 횡령, 절도 혐의로 고발한 김상민 정의연대 사무총장을 불러 조사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4월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횡령, 절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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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국가 예산으로 고액의 캣타워를 구매한 뒤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윤 전 대통령 내외를 형법상 횡령, 절도 혐의로 고발한 김상민 정의연대 사무총장을 불러 조사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4월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횡령, 절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앞서 지난 4월 11일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나와 서울 서초구 사저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캣타워 등 이삿짐이 옮겨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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