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리정, 보기와 달리 엄청 깍듯...이미지 메이킹 세게 한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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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댄서 겸 안무가 리정에 대해 자유로워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깍듯하고 예의 바른 친구라고 칭찬했다.
영상에선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아이키와 리정이 게스트로 출격, 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아이키와 리정이 출연 중인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전 세계 쎈 언니들의 자존심을 건 글로벌 춤 배틀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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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댄서 겸 안무가 리정에 대해 자유로워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깍듯하고 예의 바른 친구라고 칭찬했다.
13일 온라인 채널 혜리의 ‘혤스클럽’에선 ‘메인댄서가 되기 위해 영어로 열변했던 리정이는 결국.. 혤's club ep53 아이키 리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아이키와 리정이 게스트로 출격, 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키는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 처음으로 합숙을 했다고 밝혔고 리정 역시 “아이키 언니와 제가 방을 같이 썼는데 발 디딜 틈 없이 서로 캐리어를 두 세 개 씩 들고 왔었다”라며 거들었다.
리정은 아이키와 한 방을 쓰면서 더욱 절친이 됐다며 “너무 많은 어떤 무너짐과 불안 속에서 서로 분리불안이 많이 생겨서 그 합숙소 안에 침대가 싱글 침대였는데 같이 자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아이키 역시 “같이 있어서 저희가 버틴 것 같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라고 ‘월드 오브 스우파’의 여정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아이키는 리정에 대해 “저는 이번에 이 친구를 만나면서 너무 의지도 많이 했고 정이가 없었으면 더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왜냐하면 리정이 진짜 객관적이다”라고 말했고 혜리 역시 “맞다. (MBTI)T인간이다”라고 공감했다. 아이키는 “저는 사실 그런 사람이 필요한데 근데 T라고 해서 너무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면 상처받을 수 있지 않나. 근데 리정이는 그걸 되게 예쁘게 말할 줄 아는 능력이 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혜리 역시 “맞다. 사실 리정 씨가 그냥 이렇게 보면 자유롭고 ‘어쩌라고?’ ‘나 호랑이, 들어와!’ 이럴 것 같은데 원래 엄청 깍듯하고 언니들한테도 잘하는 친구다. 이런 친구인데 이미지 메이킹을 세게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리정의 반전매력을 언급했다.
한편 아이키와 리정이 출연 중인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전 세계 쎈 언니들의 자존심을 건 글로벌 춤 배틀을 담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혤스클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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