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대성에 MC 뺏겼다? "관객 압도…페이 회수하러 와" 너스레 [RE:뷰]

남금주 2025. 6. 13. 18: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검이 대성의 진행 실력에 감탄했다.

그런 가운데 '굿보이' 팀들은 대성의 에너지에 감탄했다.

특히 박보검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대성을 만났던 걸 언급하며 "MC가 필요 없을 정도로 거기 계신 모든 관객들을 압도하는 힘이 있더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대성은 "정산서 보니까 MC 페이 들어왔던데? 나 24만 원 더 받았어. 미안해. 보내드릴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보검은 "괜찮다. 오늘 회수하러 왔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박보검이 대성의 진행 실력에 감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드라마 '굿보이' 팀이 출연했다.

이날 드라마 '굿보이'의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등장했다. 전 복싱 선수 역할을 맡은 박보검은 복싱 자세 요청에 "요즘엔 안 해서"라면서도 바로 복싱 자세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미니 복싱 세트를 건넸고, 박보검은 강렬한 펀치를 날렸다. 그러자 허성태의 주도로 멤버들은 날아가는 척 연기해 웃음을 안겼다.

대성은 "꽤 파워가 있다"라고 했고, 태원석은 "저 정도로 잘생긴 복서가 있다는 게 사실 말이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대성은 "이 정도면 헤드기어 엄청 큰 걸 써야 한다. 다칠까봐"라며 국가적으로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그런 가운데 '굿보이' 팀들은 대성의 에너지에 감탄했다. 특히 박보검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대성을 만났던 걸 언급하며 "MC가 필요 없을 정도로 거기 계신 모든 관객들을 압도하는 힘이 있더라"고 감탄했다.

태원석이 "너의 역할까지 뺏으셨다?"라고 몰아가자, 박보검은 "그냥 넘겨드렸다. 뺏은 게 아니라 그냥 넘겨드렸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대성은 "정산서 보니까 MC 페이 들어왔던데? 나 24만 원 더 받았어. 미안해. 보내드릴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보검은 "괜찮다. 오늘 회수하러 왔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