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주니어 챔피언십,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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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주니어 챔피언십 위드 이데일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을 지내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7승을 쌓은 김효주가 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치르는 주니어 대회다.
남녀부 우승자에게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정규 대회 시드권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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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골프협회 김창호 회장(왼쪽)과 PLK 장옥영 대표. [PL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yonhap/20250613184052129rplo.jpg)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골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주니어 챔피언십 위드 이데일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을 지내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7승을 쌓은 김효주가 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치르는 주니어 대회다.
강원특별자치도 골프협회(회장 김창호)가 PLK와 공동 주최 및 주관을 맡고 이데일리가 후원한다.
출전 선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다.
여자부 입상자 중 상위 최대 2명에게는 오는 8월 열리는 KLPGA 투어 KG레이디스 오픈 출전권을 준다.
남녀부 우승자에게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정규 대회 시드권을 부여한다.
PLK는 김효주가 후배 주니어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김효주의 성장 스토리를 이어갈 '제2의 김효주'를 발굴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PLK는 지난달 29일 강원도 골프협회와 골프 유망주의 지속적인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해 지역 사회와 협업을 꾀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강원도 골프협회 김창호 회장은 김효주의 부친이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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