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윤 전 대통령 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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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어제(12일) 윤 전 대통령 부부를 횡령과 절도 등 혐의로 고발한 김상민 정의연대 사무총장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4월 11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관저에서 퇴거하면서 국가 예산으로 산 캣타워와 편백나무 욕조 등을 횡령했다는 취지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존에 쓰던 캣타워를 도로 가져갔고, 새로 구입한 것은 그대로 관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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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어제(12일) 윤 전 대통령 부부를 횡령과 절도 등 혐의로 고발한 김상민 정의연대 사무총장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4월 11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관저에서 퇴거하면서 국가 예산으로 산 캣타워와 편백나무 욕조 등을 횡령했다는 취지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존에 쓰던 캣타워를 도로 가져갔고, 새로 구입한 것은 그대로 관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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