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해킹 사태 이후 SKT 가입자 47만 5,674명 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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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태 이후 SK텔레콤 가입자 순감 규모가 47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집계를 보면 해킹 사태가 처음 알려진 지난 4월 22일 이후 SK텔레콤에서 KT로 이동한 가입자는 어제(12일) 기준 30만 천528명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에서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 수는 24만 6천585명으로, 두 회사를 합치면 54만 8천113명입니다.
두 회사에서 SK텔레콤으로 넘어온 가입자를 제외한 순감 규모는 47만 5천6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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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태 이후 SK텔레콤 가입자 순감 규모가 47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집계를 보면 해킹 사태가 처음 알려진 지난 4월 22일 이후 SK텔레콤에서 KT로 이동한 가입자는 어제(12일) 기준 30만 천528명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에서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 수는 24만 6천585명으로, 두 회사를 합치면 54만 8천113명입니다.
두 회사에서 SK텔레콤으로 넘어온 가입자를 제외한 순감 규모는 47만 5천6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K텔레콤은 오늘 0시 기준 유심을 교체한 고객 수가 749만 명, 잔여 예약자 수가 225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다음 주 안으로 보유한 유심 재고가 잔여 예약자를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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