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 특조위, 다음주 조사 시작…시민대책회의 의견 수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29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 특조위)가 오는 17일 조사를 시작하기 전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와 간담회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민대책회의는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 2심 재판을 받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등 관련자에 대한 재판 연기를 요청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 특조위)가 오는 17일 조사를 시작하기 전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와 간담회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조사가 시작되기 전 시민사회의 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에서 열렸다.
시민대책회의는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 2심 재판을 받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등 관련자에 대한 재판 연기를 요청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송기춘 특조위원장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독립 조사기관인 이태원 특조위는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9월 13일 구성됐다.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되면 이태원 참사의 발생 원인과 수습, 후속 조치 등 사실관계와 책임소재의 진상을 밝히는 활동을 전개한다.
archiv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