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 성심원서 ‘하늘반창고 키즈’ 공헌

송상호 기자 2025. 6. 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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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지사장 이원복)가 아동양육시설 성심원을 방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13일 건보공단 용인서부지사에 따르면 전날 이원복 지사장과 직원 11명은 수지구 동천동 성심원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 및 기금 기탁 등을 진행했다.

용인서부지사는 그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에 있는 아동보육시설 성심원과 결연을 맺고 매 분기별 방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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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 아동양육시설 성심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 이원복 지사장과 직원들이 청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지사장 이원복)가 아동양육시설 성심원을 방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13일 건보공단 용인서부지사에 따르면 전날 이원복 지사장과 직원 11명은 수지구 동천동 성심원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 및 기금 기탁 등을 진행했다.

이날 공단 직원들은 성심원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성껏 청소하며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나눴다.

또 공단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건강나눔기금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기부, 지역 아동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4월 선포한 ‘하늘반창고 키즈사업’의 일환의 연장선이다. 용인서부지사는 그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에 있는 아동보육시설 성심원과 결연을 맺고 매 분기별 방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용인서부지사는 향후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원복 지사장은 “우리 이웃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것이 공단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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