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공장서 설비 작업 60대 5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5. 6. 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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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 14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의 한 공장에서 60대 A씨가 설비 작업을 하던 중 구조물과 함께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응급처치를 했지만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생산설비 작업 도중 아래로 떨어졌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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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 14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의 한 공장에서 60대 A씨가 설비 작업을 하던 중 구조물과 함께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응급처치를 했지만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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