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인생 헤어스타일은 중단발...요즘 취미? 보드게임 즐겨"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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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인생 헤어스타일로 현 헤어스타일인 중단발을 꼽으며 현재 열심히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선 김태리가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리는 인생 헤어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중단발인 것 같다. 제가 지금 딱 중단발인데 제가 '미스터션샤인' 때 동매에게 머리카락을 잘린 이후에 처음 중단발을 하고 두 번째로 중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래서 열심히 즐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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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태리가 인생 헤어스타일로 현 헤어스타일인 중단발을 꼽으며 현재 열심히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김태리가 매일 챙긴다는 핑크빛 생기 블루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태리가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리는 인생 헤어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중단발인 것 같다. 제가 지금 딱 중단발인데 제가 ‘미스터션샤인’ 때 동매에게 머리카락을 잘린 이후에 처음 중단발을 하고 두 번째로 중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래서 열심히 즐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2050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면 어떤 사람이었으면 하나?”라는 질문에 “지금보다 더 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그러면 어떤 역경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답했다.
“요즘도 베이킹을 하시는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에는 “요즘은 안 하고 있다. 요즘 취미는 가끔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재밌는 것을 선물 받아서 친구랑 가끔 하고 있다. 제가 연일 연승을 하고 있어서 아주 기분이 좋은 게임이다”라고 털어놨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에서 첫 목소리 연기는 어땠나?”라는 질문에 김태리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너무 뜻깊은 도전이었고 함께 하는 과정자체가 정말 즐거웠다. 얼마 전에 시사회를 했는데 함께 한 스태프들이 앉아계셨다. 그 많은 사람들이 2년 동안 참여한 멋진 영화를 보면서 거기 참여한 자체가 너무 영광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태리가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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