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학폭 논란 후 필리핀 가더니‥女 톱스타들과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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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논란 후 필리핀에서 활동 중인 배우 지수(김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편 지수는 학교 폭력 논란 이후 주로 필리핀에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수는 지난해 8월 'JisooRoad'(지수로드) 채널을 통해 "저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이슈들을 이야기했던 친구들과 다 오해도 잘 풀게 됐다. 그리고 천천히 저도 다시 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활동 재개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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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학교 폭력 논란 후 필리핀에서 활동 중인 배우 지수(김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수는 6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마닐라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 참석 인증샷을 공유했다.
사진 속 지수는 필리핀 가수 겸 배우 줄리 앤 산호세, 가비 가르시아, 마이키 퀸토스와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탄성을 지르게 하다는 뜻의 "Slay" 단어를 짧게 덧붙였다.
한편 지수는 학교 폭력 논란 이후 주로 필리핀에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1년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려 출연 중이던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했으며 "저로 인해 고통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사과했으나 4개월 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최초 폭로글 작성자와 댓글 작성자들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은 모두 경찰 조사에서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는 지난해 8월 ‘JisooRoad’(지수로드) 채널을 통해 "저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이슈들을 이야기했던 친구들과 다 오해도 잘 풀게 됐다. 그리고 천천히 저도 다시 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활동 재개를 예고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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