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임기 마친 박찬대와 사직서 제출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 경쟁 시작?
광주일보 2025. 6. 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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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마지막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서 정청래 의원은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임기를 마치고 사퇴를 공식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의 당권 도전 여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친명계 3선인 김병기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김병기 의원은 13일 진행된 의원총회를 통해 서영교 의원을 누르고 집권여당의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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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마지막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서 정청래 의원은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임기를 마치고 사퇴를 공식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의 당권 도전 여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친명계 3선인 김병기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김병기 의원은 13일 진행된 의원총회를 통해 서영교 의원을 누르고 집권여당의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습니다.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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