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업무표장 공개…청와대 복귀 시까지 ‘청와대’ 대신 ‘대통령실’ 사용
최진석 2025. 6. 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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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13일 청와대 복귀 추진에 따라 과거 청와대에서 사용하던 업무표장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통령실이 용산에 자리잡고 있어, 청와대 복귀가 완료될 때까지는 당분간 '청와대' 대신 '대통령실'로 글자를 변경하여 사용하기로 했다.
새 업무표장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기존 설치물이나 인쇄물 들은 교체 및 폐기하지 않고 대통령실 신규 홈페이지와 소속 공무원의 신규 명함 제작 등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새 업무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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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대통령실은 13일 청와대 복귀 추진에 따라 과거 청와대에서 사용하던 업무표장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통령실이 용산에 자리잡고 있어, 청와대 복귀가 완료될 때까지는 당분간 ‘청와대’ 대신 ‘대통령실’로 글자를 변경하여 사용하기로 했다.
새 업무표장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기존 설치물이나 인쇄물 들은 교체 및 폐기하지 않고 대통령실 신규 홈페이지와 소속 공무원의 신규 명함 제작 등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새 업무표장. (대통령실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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