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물놀이 안전 먼저” 과천시, 본격 여름철 대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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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0일까지 물놀이형 놀이시설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물놀이형 놀이시설은 수돗물이나 지하수를 저장·순환해 사용하는 구조로, 특히 어린이들이 무더운 여름철에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시설이 본격 개장한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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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0일까지 물놀이형 놀이시설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물놀이형 놀이시설은 수돗물이나 지하수를 저장·순환해 사용하는 구조로, 특히 어린이들이 무더운 여름철에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는 서울랜드 크라켄아일랜드, 문원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아파트 단지 내 시설 등 총 7곳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섰다.
시는 현장점검에서 수질검사 이행 여부, 저류조 주 1회 이상 청소 여부, 이용자 주의사항 안내판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시설이 본격 개장한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올해 시에서는 문원체육공원 물놀이터와 갈현초등학교 주차장 부지에 임시 물놀이장을 개장하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시설 정비와 안전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과천=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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