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파격 숏컷 변신…안 어울리는 게 없네
이민주 기자 2025. 6. 13. 17:30

에스파 닝닝이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로 변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에스파 공식 SNS에는 “‘Dirty Work’ Do Dirty Work Clip”이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의 새로운 콘셉트 컷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숏컷 헤어스타일을 과감히 선보인 닝닝의 모습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짧은 헤어임에도 불구하고 닝닝은 특유의 도회적이고 강렬한 눈빛으로 숏컷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숏컷으로 닝닝의 고양이상 눈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살아나며, 중성적인 매력과 섬세한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닝닝의 숏컷에 누리꾼들은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린다니” “‘느좋(느낌이 좋다)’의 끝판왕” “안 어울리는 머리가 없네”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에스파의 신곡 ‘Dirty Work’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상 2연패 이수지, 유튜브 제작진에게 명품 선물 ‘플렉스’
- 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 최준희, 결혼 앞두고 돌잔치 영상 복구…故최진실 목소리에 ‘먹먹’
- 김진표, 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 받아(데프콘 TV)
-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 만에 기상캐스터로 복귀…여론 돌릴 수 있을까
- “살빼라” 악플 받은 김민하, ‘뼈말라’ 합류에 “안타깝다”
- 현빈, ♥손예진 놀림 받자 ‘함박 웃음’…투샷 없어도 ‘찐부부’ 인증
- 육지담, 깜짝 근황 공개…래퍼→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 “명백하게 베꼈다” 뉴진스 또 표절시비···‘하우 스위트’ 피소
- “지수가 내 옷 훔쳤다” 폭로 디자이너, 급사과 “내 문제제기 방식 책임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