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파격 숏컷 변신…안 어울리는 게 없네
이민주 기자 2025. 6. 13. 17:30

에스파 닝닝이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로 변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에스파 공식 SNS에는 “‘Dirty Work’ Do Dirty Work Clip”이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의 새로운 콘셉트 컷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숏컷 헤어스타일을 과감히 선보인 닝닝의 모습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짧은 헤어임에도 불구하고 닝닝은 특유의 도회적이고 강렬한 눈빛으로 숏컷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숏컷으로 닝닝의 고양이상 눈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살아나며, 중성적인 매력과 섬세한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닝닝의 숏컷에 누리꾼들은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린다니” “‘느좋(느낌이 좋다)’의 끝판왕” “안 어울리는 머리가 없네”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에스파의 신곡 ‘Dirty Work’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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