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이후 SKT서 KT·U+로 간 가입자 수 50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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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태 이후 SK텔레콤에서 KT로 이동한 가입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집계에 따르면 SK텔레콤 해킹 사태가 처음 알려진 지난 4월 22일 이후 이 회사에서 KT로 이동한 가입자 수가 어제 기준 30만1천528명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에서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 수는 24만6천585명으로, 두 회사를 합치면 54만8천11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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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태 이후 SK텔레콤에서 KT로 이동한 가입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집계에 따르면 SK텔레콤 해킹 사태가 처음 알려진 지난 4월 22일 이후 이 회사에서 KT로 이동한 가입자 수가 어제 기준 30만1천528명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에서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 수는 24만6천585명으로, 두 회사를 합치면 54만8천113명입니다.
두 회사에서 SK텔레콤으로 넘어온 가입자를 제외하면, 순감 규모는 47만5천6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박진준 기자(jinjunp@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5424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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