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7월 29일 일본서 새 싱글 '2년만'
김선우 기자 2025. 6. 13. 17:10

엔하이픈(ENHYPEN)이 내달 일본에서 약 2년 만에 새 싱글을 공개한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3일 오전 팀 공식 SNS에 일본 네 번째 싱글 '宵 -YOI-'(요이)가 7월 29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宵 -YOI-'의 로고 트레일러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에 심장 박동 소리가 울려 퍼지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신곡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宵 -YOI-'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욕망과 본능을 표현한 총 3곡이 수록된다. 엔하이픈은 싱글 발매 후 7월 31일 쇼케이스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엔하이픈의 일본 내 인기는 이미 막강하다. 최근 발매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는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쓸고 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재팬의 최신 '톱 앨범 세일즈'(6월 11일 자/집계기간 6월 2일~8일)와 '핫 앨범', '다운로드 앨범' 정상에 올랐다. 엔하이픈은 빌보드 재팬에서 3관왕을 차지한 저력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100' 2위에 랭크됐다.
엔하이픈의 음반 파워는 일본 오리콘에서도 빛을 발했다. 이들은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로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6월 16일 자/집계기간 6월 2일~8일)과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등 3관왕을 석권했다. 특히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는 팀 자체 최고 기록(포인트 및 판매량)을 경신해 폭발적인 성장을 입증했다.
엔하이픈은 일본 대형 스타디움 입성도 앞두고 있다. 이들은 7월 5~6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과 8월 2~3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엔하이픈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 인 재팬 -서머 에디션-(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 -SUMMER EDITION-)'을 열고 뜨거운 기세를 이어간다.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데뷔 후 최단기간(4년 7개월)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빌리프랩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3일 오전 팀 공식 SNS에 일본 네 번째 싱글 '宵 -YOI-'(요이)가 7월 29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宵 -YOI-'의 로고 트레일러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에 심장 박동 소리가 울려 퍼지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신곡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宵 -YOI-'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욕망과 본능을 표현한 총 3곡이 수록된다. 엔하이픈은 싱글 발매 후 7월 31일 쇼케이스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엔하이픈의 일본 내 인기는 이미 막강하다. 최근 발매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는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쓸고 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재팬의 최신 '톱 앨범 세일즈'(6월 11일 자/집계기간 6월 2일~8일)와 '핫 앨범', '다운로드 앨범' 정상에 올랐다. 엔하이픈은 빌보드 재팬에서 3관왕을 차지한 저력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100' 2위에 랭크됐다.
엔하이픈의 음반 파워는 일본 오리콘에서도 빛을 발했다. 이들은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로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6월 16일 자/집계기간 6월 2일~8일)과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등 3관왕을 석권했다. 특히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는 팀 자체 최고 기록(포인트 및 판매량)을 경신해 폭발적인 성장을 입증했다.
엔하이픈은 일본 대형 스타디움 입성도 앞두고 있다. 이들은 7월 5~6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과 8월 2~3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엔하이픈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 인 재팬 -서머 에디션-(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 -SUMMER EDITION-)'을 열고 뜨거운 기세를 이어간다.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데뷔 후 최단기간(4년 7개월)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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