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홍진경·이지혜, 걸그룹 결성…'방탄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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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지혜·홍진경이 프로젝트 걸그룹 '방탄핑크'로 변신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인도 여행 이후 다시 모인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명 프로듀서 계범주 사단이 세 사람을 위해 제작한 곡 '내일 내게 갈게'를 녹음하고, 뮤직비디오까지 촬영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장영란은 출국 전 멤버들에게 여행과 관련된 설명을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비행기 안에서도 세 사람은 가이드 곡을 들으며 틈틈이 연습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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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 이지혜, 홍진경이 프로젝트 걸그룹 '방탄핑크'로 변신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70927269vubc.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지혜·홍진경이 프로젝트 걸그룹 '방탄핑크'로 변신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인도 여행 이후 다시 모인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새 프로젝트인 걸그룹 활동 사전 준비를 위해 공항에 집결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명 프로듀서 계범주 사단이 세 사람을 위해 제작한 곡 '내일 내게 갈게'를 녹음하고, 뮤직비디오까지 촬영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장영란은 출국 전 멤버들에게 여행과 관련된 설명을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비행기 안에서도 세 사람은 가이드 곡을 들으며 틈틈이 연습에 몰두했다.
부산에 도착한 후에는 리더와 포지션을 선정했다. 이지혜는 리더 겸 메인 보컬, 홍진경은 멘트 담당, 장영란은 비주얼 담당으로 역할을 나눴다.
팀명은 '트리플 하트' '핑크블랙' '세자매' 등이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종적으로 '방탄핑크'로 결정됐다.
이들은 바닷가에서 식사를 하며 소소한 여행의 즐거움을 나눈 뒤, 데뷔곡 '내일 내게 갈게'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첫 촬영은 차량 안에서 시작됐다. 장영란은 센터로서 안정적인 립싱크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요트 촬영에서는 세 사람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경쾌한 멜로디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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