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160명 소년의 '올라' 무대 공개…화려한 첫 발

이유민 기자 2025. 6. 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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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글로벌 K-POP 서바이벌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이 마침내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12일 개최된 글로벌 시그널송 쇼케이스에서는 160명의 소년들이 스케일감 넘치는 대형 퍼포먼스와 강렬한 서사, AR 기술을 결합한 무대로 전 세계 K-POP 팬들을 사로잡았다.

쇼케이스가 진행된 파주 1천 평 규모의 초대형 스튜디오에서는 AR 기술과 무대 장치를 활용해 160명의 소년들이 펼친 대형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K-POP의 기술력과 현주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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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즈 2 플래닛', K-POP 서바이벌의 전환점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 반응
ⓒMnet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Mnet 글로벌 K-POP 서바이벌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이 마침내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12일 개최된 글로벌 시그널송 쇼케이스에서는 160명의 소년들이 스케일감 넘치는 대형 퍼포먼스와 강렬한 서사, AR 기술을 결합한 무대로 전 세계 K-POP 팬들을 사로잡았다.

'보이즈 2 플래닛'은 160명의 참가자들이 하나의 행성인 '보이즈 2 플래닛'에 모여, K-POP 최정상의 보이그룹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시그널송 '올라(HOLA SOLAR)'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소년들의 운명을 바꿀 태양은 바로 너"라는 메시지로 많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글로벌 쇼케이스는 K-POP 서바이벌 역사상 최초로 랩, 댄스 파트별 유닛을 선정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실력자들을 집중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K 플래닛과 C 플래닛의 소년들은 '올라' 무대를 통해 역동적이고 정교한 군무로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Mnet

쇼케이스는 전 세계 133개 국가 및 지역에서 24만 명이 시청하며, K-POP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X(구 트위터)에서는 'Mnet'이 월드와이드 트렌드 21위에 오르며, 국내에서는 '보이즈 2 플래닛' 관련 키워드들이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했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관련 해시태그가 트렌드에 올라, 글로벌 팬덤의 응집력을 보여줬다.

쇼케이스가 진행된 파주 1천 평 규모의 초대형 스튜디오에서는 AR 기술과 무대 장치를 활용해 160명의 소년들이 펼친 대형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K-POP의 기술력과 현주소를 선보였다. '올라' 안무는 태양과 에너지의 콘셉트를 반영해 물과 불을 상징한 두 플래닛의 상반된 무브먼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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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년들은 14일 오후 3시, 상암 DMC 공원에서 펼쳐지는 'PLANET DAY : OPEN STAGE'를 통해 스타 크리에이터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특별한 행사에서는 팬들이 직접 소년들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모은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은 오는 7월 17일과 18일 오후 9시 20분, '보이즈 2 플래닛 K'와 '보이즈 2 플래닛 C'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K-POP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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